maldive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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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연휴로 역시 당일치기 여행이 급계획됐다

혼자 떠나는 여행! 자동차로 이동거리만 약 500km가까이 되는 듯하다
1. 이동경로 : 서울 ->강릉 -> 주문진 -> 소금강 -> 낙산 -> 한계령 -> 가평
강릉까지 이동경로 <==지도 경로 보기

얼마만에 연휴인가^^ 특히 올해처럼 공휴일이 적은 해에, 이번 연휴는 설/추석 빼고는 처음이자 마지막 연휴인 듯
하다.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세차를 하고..(아침 8시에 출발한 이유는 세차장 공짜쿠폰이 있어서였다. ㅎㅎ )
강일IC를 통해 중부 고속도로로 올라가는 순간부터 차가 막히기 시작했다. (어련하시겠어~ 나만의 연휴도 아닌데..) 가다서다를 반복이 호법분기점까지 계속됐다.

1. 드디어 강릉 경포대 도착!


아직 봄인데도 바다를 찾는 사람이 많네^^
보트를 즐기는 사람도 있고...

볼게 없었다.
바다밖에.. 물론 바다 보러 온거지만.. 혼자 와서 심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경포대에서 시원한 바다를 뒤로 하고 난 다시 운전을 하고 주문진으로 향했다.

2. 주문진항


주문진 항에 도착하니 배가 고팠다. 그도 그러한 것이 휴게소에서 음료수마시고 계속 쉬지 않고 4시간 달려왔으니,
강릉 도착했을때가 12시. 주문진 도착했을땐 1시가 훨씬 넘어서니 배가 고팠지.
시장앞에 새우튀김을 파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새우튀김을 하나 부탁하고.. 한입 먹었는데.. 난 새우 껍질도 같이
튀겼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런! 새우가 껍질채 통채로 들어가 있었다.
그래도 맛은 있네^^

요건 홍게다!
빨간게 맛있게 생겼다. 몇년전 동해 묵호항에서 사다 집에 갔다 드렸더니 너무 맛있게 드셨다니길래~ 난 그때 맛도 못봤거든..  그래서 샀다~ 30,000원짜리 + 3,500(박스값) = 33,500원 - 500원 에누리 = 33,000원에 샀다.
홍게가 요즘 철이냐고 물으니 철이란다.  근데 항상 물을때마다 철이란다.
대충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대게 사촌쯤 되는거 같다. 대게보다 더 깊은곳에 서식하고, 대게를 잡지 못하는 철에
주로 홍게를 많이 잡는다는 것 같다.
보아하니 특별한 철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나 경험상 이번에 산 홍게는 지난번 동해 묵호에서 샀던 홍게보다 살이 덜 찼다.. 그때는 여름에 샀는데.. 아마도 봄보단 여름에 홍게를 사는것이 나은거 같다.


부둣가 방파재.. 산택하는 연인들..

방파재 쪽에서 바라본 주문진항

3. 소금강.
소금강에도 잠깐 들렸다.
아주 잠깐이라 그닥 찍어놓은 사진도 없고. 뵈줄만한게 없네 ㅋ~
그러나 경치는 참 좋다. 주문진에서 한 40여분^^ 멀지도 않고.






4. 낙산
소금강을 출발하여 낙산으로 왔다.
언젠가 불이나서 다 소실됐다는 얘기를 들은뒤로는 처음 찿는거 같았다.
시원한 바다를 구경해 보시라~







다음날이 부처님오신날 이라서 사람들도 많고 많은 준비를 하는거 같았다.
이쯤되니 너무 많은 곳을 하루에 다 돌아다니고 에구~ 피곤하다.
집에 가는길은 한계령으로 잡았다.
그 멋진 경관은 언제 봐도 예술같다. 사계절 모두 뛰어난 경관을 보여준다.

한계령 휴게소.



휴게소에서 바라본 풍경들..
아쉬운 것은 한계령을 올라올때의 멋진 풍경을 담지 못했다.
내 뒤로 무거운 나무를 싫은 트럭이 오구 있었는데, 그 뒤로 붙었다가는 한계령을 넘기가 만만치 않을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들어서 차를 세울 겨를이 없이 올라갔다. 그리고 세울곳도 마땅치가 않았다.

이후에도 멋진 강원도의 산세가 있었는데 너무 어두워 져서 찍지 못했다. 몇장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아무리 찾아도 없네^^ .. 오색의 멋진 풍경을 담았었는데. ㅜ.ㅜ

오늘은 이것으로 끝!  다음엔 시간좀 넉넉히 잡고 가야겠다. 동해까지 갔는데.. 회도 못먹고 ㅋ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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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포스팅은 2008년을 보내면서 시작하네요^^
이제막~ 200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08 마지막 날은 강화도 장곶에서 해넘이를 보면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말많고 시끌시끌했던 2008년~ 이제 보내고 새로운 맘으로 2009년 시작해 봅니다.

여기는 강화도!

 여기는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연인들끼리 가족들기리 많이들 오셨더군요..

눈이 왔었는지 눈이 있더군요~ 처음엔 얼음인가 했는데.. 생각해 보니 여긴 바다고하니 얼음은 아닌것 같더군요
ㅎ~










동막 해수욕장은 일몰을 보기가 조금은 어려울듯 해서 다시 장곶으로 갔습니다.
 여기에 차를 세우고 저쪽 바닷가로 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해넘이를 찍으려는 분들이 정말 많이 오시더군요..
 나중엔 차를 세울때가 없을 정도로 많이 오셨습니다. 여기가 명소인가 봅니다.

 2008 마지막 발광(?) ㅋ



아쉬웠어요~ 수평선위로 구름이띠가 형성되어서 마지막 입수(?)풍경은 찍을 수 가 없었습니다. 구름속으로 해가 지니 한두분씩 촬영하던 카메라를 들고 빠져 나가시더군요..
너무 추워서~ 바람이 어찌나 매섭던지 더 머무를 수도 없었어요 ㅋ~

사진은 NIKON D70 , NIKOR 50mm 1.4 와 Tokina 12-24 장비가 수고를 해 주었습니다.  망원 다 팔아먹고.. 남은게 얘들 뿐이라 ㅋ~ 어쩔수 없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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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 가을 풍경을 몇장 담았다.
정말 몇장...

코스모스^^ 역시 가을의 꽃.
경기 가평.




잠자리..자꾸 도망가서 간신히 한장..



광진교.. 요사이 추워졌네^^ 밤에 삼각대들고
나가니 손이 시렵더군..



파주.. 벽초지 문화 수목원
수목원이라기 보단.. 내생각엔 그냥 공원 느낌!
입장료 8천원은 좀 비싼게 아닌가 싶다^^   간만에 시간내 갔었는데.. 약간 실망
네비도 고장나 찾느냐고 헤맸고. ㅋㅋ



호수? 늪지?






오늘 너무 좋았던 하늘..

오늘 나의 최고의 모델은 가을 하늘을 떠 받치고 있던 이 나무 한 그루..


여유로운 가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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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휴가!
어디로 갈까?..  생각중에 난 영월로 가기로했다.
왜 영월일까? 음... 아마도 그건 평소에도 고궁이나 유적지를 좋아하고, 역사에 관심도 있고해서가 아닐까 한다.

영월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 생각나는것이 동강! 래프팅!(한번쯤 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혼자 떠나는 터라..)
두번째는 단종의 능인 장릉이 그곳에 있고, 단종이 그곳에서 유배를 하고 그곳에서 돌아가셨다.
그리고, 생각나는게 없네^^ 가본적이 없어서..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

일단 가보자!
이런 네비도없고, 지도도 없고..... ㅜ.ㅜ

일단 인터넷에서  지도검색을 통해서 가는길을 적었다..종이에..(좀 원시적인가.. 방법이 없다.. 네비도 없고.. 그 비슷한것도 없다..)

지도는 이렇다.

2시간 30분정도 소요된 듯 하다.
기타 영월에 대한 정보는 휴게소에 비치된 각종 안내지도를 참고했다.

아무 계획없이 떠난터라 일단 이정표를 보고 제일 먼저 보이는것, 가까운곳 부터 볼려고 했다.
내 눈에 가장 먼저 띄인 것은 청령포.



청령포 : 단종이 세조(2년) 상왕에서 노산군으로 낮추어져 처음으로 유배된 곳이다.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워 있어서, 배가 아니면 들어가지도 나오기도 어려운 곳이다.
그해 여름 비가 많이 와서 이곳에서 두달정도 유배를 했다고 한다.

배를 타고 안으로 들어가기도 하는것 같았다. 난 가지 않았다. 왜? 더웠거든..
참고로 주차비 천원! 뱃삯은 안타서 모르겠다.

두번째 내가본 이정표는 장릉! 자~ 장릉으로 가자!
단종의 능이다.
그때의 나이가 17살이었다고 한다.
조선의 왕이었다가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정자각. 제를 지내던 곳.

아~ 하늘이 너무 파랗다.
분위기에 안 어울리게 파란하늘을 보니 자꾸 기분이 좋아졌다.


주변 풍경을 몇개 더 올려본다.
▲ 아래 풍경

▲ 단종릉에서 내려다 본 풍경


기타정보도 제공해 줘야겠지.
주차는 천원.  입장료는 1,200원을 내야한다.

다음 갈 곳은 선돌이란 곳인데..
장릉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차로 약 6~7분 정도.. 주차장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해서.. 
산으로 쭉~ 올라가면 정상즈음에 주차장이 있다.  여긴 주차비 무료!


내려다 보던 곳에서 왼쪽 풍경들..

오른쪽 풍경!

요건 전체를 담았다.. 화각이 쬐금 부족해서 아쉽다!

하루 당일치기 여행이 끝나간다.
다음으로 간 곳은 봉래산에 있는 별마로천문대!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이 아니였는데.. 동강(어라연) 가는길에 길을 잘못들어서 가게됐다..
밑에 얘기하겠지만.. 안갈껄 그랬다. ㅜ.ㅜ

봉래산 정상에서 행글라이더를 탈 수있는 곳이 있었다.
미리 예약하면 탈수 있다고 한다. 아~ 물어본건 아니구 거기 써 있었다.
아래는 영월시가지 모습니다.




동강(어라연)은 저 아래 강을끼고 있는 길을 따라 가야 한다.
내가 길을 잘못들어 여기왔다. ㅋ 다시 내려가야짐...


아~ 그래도 어쨓거나 이 꼭대기가지 왔는데.. 별을 보든 태양을 보든 봐야겠지!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밤에는 별을.. 그리고 낮에는 태양을 관람을 한단다.
그러나.. 지금까지 사진에서도 보았듯이 오늘 날씨는 구름이 잔뜩낀 날씨여서 볼수가 없단다. ㅋ 당연한 말씀이시지.. ㅋㅋ 
그래도 입장하면 이전에 촬영해 놓은 사진으로 설명을 해 준다고 한다. 
"입장하실래요?" 
"아니여!"
이렇게 그냥 나왔다. 사진이야  차라리 인터넷에 더 많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준비했다.  뭘? NASA 웹사이트 주소~ 여기다
여기가면 천제사진이 널려있다. 여기서 봐라~ 설명은 영언데.. 사진만 봐라~


마지막 간곳은 동강이다.
저 멀리 보이는가? 래프팅하는 사람들이..
잘보면 보인다~ 점 두개.. 그게 래프팅보트다^^
주변에 펜션도 많고, 삼겹살에 소주한잔 생각나데..


마지막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멋진 절경이 있는곳은 차 세울길이 없어~ 눈물을 머금고 지나치고~ 
쫌! 촬영포인트 좀 만들어 놓지!

이상이다!
1박2일도 아닌~ 당일치기 영월여행!
역시 당일치기는 힘들다..
차도 힘들고(기름달라 꿀꿀꿀~) 나도 힘들고.. 휴게소서 우동 한 그릇~ 물 한병..
커피 두잔~ ㅋㅋ 나름 가볼만 한 곳..
시간의 여유를 갖고 가면 좋을 것 같다.

네비도 갖고.. 경찰(의경)에게 어라연 가는길을 물었더니.. 설명은 못하겠고.. 지도 준다면서.. 안내책자 하나~ 떨렁~
"아무리 의경이라지만.. 지역 공부좀 하고 친절히 안내좀 해주지~" 라고 속으로 궁시렁~ 거리면서 ㅋㅋ
아쉽지만.. 좋은 여행!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에쿠^^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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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그 밖의 풍경

저녁식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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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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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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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장^^
먹을것좀 사러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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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두 저녁식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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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던 맥주(san miguel)^^
첫날부터 줄을 세웠으면 리조트도 한바퀴(?)
잘 안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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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가장 높다는 힐튼호텔..
그 유명한 힐튼가의 힐튼호텔은 아니고 현지 세력가가 주인이라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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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일이여^^ 서초골^^ㅋㅋ
워낙 한국인이 많이오니 한글로된 간판도 많고.. 현지 아이들마저 "안녕하세요" 정도는 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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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치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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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던 동안 리조트내부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는데..
어찌나 시끄럽고.. 사람이 많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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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가 머무는 시간은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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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풍경입니다.

옆 리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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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던 리조트 식당
아침은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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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셀링
약 5분정도 타는데.. 더 타면 지겨울것 같기도 하고..
근데 재밌어요^^
저아래 매달려 있는것이 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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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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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날 방해하는게^^
호핑투어때^^

이번 여행엔 Tokina 12-24를 주로 들고 다녔다. 내심.. 넓은 바다를 맘껏 찍어보고 싶어서 였는데.. 
의외로 날씨도 안 도와주고 그래서 광각특유의 사진이 없네그려~ 무겁기만하고 ㅋㅋ
18-200 같은 표준줌이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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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4일
  우린 (여기서 우린 숫컷만 5명이다..)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하여 저녁 9시 5분 비행기에
몸을 맡기고 여행길에 올랐다.

CEBU는 필리핀의 제3의 도시로 필리핀 중남부에 위치해 있다.
국민 대부분이 카톨릭을 믿는 카톨릭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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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mactan 공항에 내릴때는 약 4시간 반정도가 흘렀다. 한국시간보다 1시간 느린 시차가 적용된다.
후텁지근한 첫 그낌이랄까..
바닥은 비가 와 있었다. 건기라고 했는데..?  분명 건기인것은 맞는데,  

우리가 머물렀던것은 막탄공항에서 약 20여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Cebu Beach Club (CBC) 이라는 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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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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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안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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