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나 많은 일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요즘 제일 큰 문제는 미국산 쇠고기 문제일 것입니다.
초중고 학생이 청계천에 나와 촛불을 켜고, 아이 업은 어머니와 예비군복을 입은 예비군까지..
오죽하면 그들이 그렇겠습니까?
아무리 외쳐도 대답이 없습니다. 해결책을 주질 않아요.. 정부는 그럴 의향도 없을겁니다.
그냥 밀어 붙이겠죠.. 그것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닌걸 그들도.. 지금도 메스컴에 머라머라 변명을 늘어놓는 그들도 잘 알고 있게죠..
국민을 바보로 아는 저들은 아마도 국민들이 촛불을 계속 켜게 할 것입니다. 지쳐서 포기할때 까지..

임영박은 낮을자세를 말하지만 그는 이미 저만치 계단위에서 국민을 내려다보고만 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는 관심조차 없는거 같습니다.  2%를 위한 감세정책을 시행해서 그 들을 위한 나라를 만들고, 미국의 육류하수 처리장이나 하면서 미국의 주 정부같은 역할을 할려나 봅니다. 
이렇게 촛불을 켜다 지치면 자기가 승리한 줄로 믿고 또 대운하도 시행하겠지요.. 또 국민들이 춧불을 켜면 그냥 외면하면 그들을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할 겁니다.
그렇게 대운하도 공기업민영화도 의료보험 민영화도 추진하겠지요..
그럼 난 이민가야되나? 아니죠~ 난 내 나라를 떠날순 없습니다.
저들에게 국민이 무섭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가 운영하는 회사가 아니고, 국민이 운영하는 국가라는 것을 알려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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